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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문의 글이 날아갔네요 ㅜㅜ...
작성자
안타까운아람
작성일
2017-12-23 21:02
조회
1063

용건만 간단히 씁니다.

-나는 일주일에 2권 책을 읽고 있음.

-친구에게 가게 손님이 '남묘호렌게쿄'라는 종교에 꼬셨고 반쯤 넘어갔다가 돌아옴.

-친구가 내 고구마를 구워놓으면 다 가져감.

-친구의 쇼핑중독이 자제가 안 되어, 매달 일정 금액을 내 통장에 강제 저금하게 함.(본인 것은 차압되어서)

친구와 지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처음에 6개월 요양시킨다고 생각하고 데려왔는데

지금 전혀 홀로설 상태가 아닙니다.

한달에 단돈 만원도 못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 계속 그녀의 쇼핑 택배가 왔습니다.

특단의 조치로, 매 달 20만원씩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5년정도 더 같이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달 어떤 항목에 얼마나 써야 하는지 배분해 받아 적도록 시켰습니다.

마음이 약한 상태일 때 사이비 종교에 빠지기 쉽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전체 3

  • 2017-12-25 18:37

    간만이네요 아람씨!!

    친구가 정말 큰일이네.. 흠..
    그리고 제일 화나는 건 고구마인데.. (고구마를 '전부 다' 가져가요...?)

    그래도 아람씨같은 좋은 친구가 옆에 있으니 걱정은 덜 되네요 ㅎㅎ

    아차, 일주일에 책 2권씩 읽고 계신다고 했는데..
    저는 일주일에 책 2권씩 사기만 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아람씨처럼 책도 꾸준히 읽고 글도 잘 쓰고 싶은데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


  • 2017-12-25 18:39

    아차 혹시 글이 날라갔다고 하신 부분이 궁금한데, 어떤 상황에서 글이 날라갔나요?

    (혹시나 해서 스팸방지 보안문자 입력을 해지시켰습니다)


  • 2020-08-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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