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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는 본가로 내려갔습니다.
작성자
잘잔다 아람
작성일
2019-05-21 21:51
조회
999
답변완료

그녀의 어머니가 오셔서 데려갔어요. 저는 짐 정리를 도와 주었어요.

저녁을 함께 먹고, 찜질방에서 하루 같이 잤어요.

저는 찜질방 체질이 아니라, 그 후로 이틀 내내 심한 피로에 시달려 잠만 잤어요.

이제 알아서 하겠지요.

저는 집안일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불면증도 나았어요.

 

전체 2

  • 2019-06-02 02:39

    오랜만이에요!

    요즘 저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느라 아주 바빴답니다.

    음.......!

    친구는 이제 친구의 어머니에게 맡기시고

    더는 아람 씨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아요.

    그의 인생입니다.

    할 만큼 했잖아요.

    이제 아람씨 위한 공기만 맡아요.

    불면증도 낫고 집안일도 잘하신다니 다행이에요.

    사이트가 꽤 조용하네요! 모두 잘 지낸단 이야기겠죠 ^^

    이제 아람 씨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2020-08-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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