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증상을 적으시면 됩니다. (로그인 X)
마음이 편안해질 거에요.
때때로 다른 분의 증상에도 힘이 되어주면 어떨까요?

(스팸 게시글이 가끔 뜨는데 적발시 IP 차단합니다.)

제목
애인의 몸무게가 25kg 빠졌어요.
작성자
땀흘리는 아람
작성일
2020-07-18 20:35
조회
154
답변대기

저희 집 체중계로는 183kg 까지밖에 안 재졌어요. 그래서 최고점 몸무게는 아마 195kg정도라고 유추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한참 지나 몸이 좀 가벼워졌다 싶을 때부터 몸무게가 재졌다거든요.

지금은 170kg이예요. 아직 한참 더 빼야 하지만 그래도 빠지는 게 눈에 보이니 동기부여가 되는 듯 해요.

건강이 안 좋아 운동을 못 하고 식이요법 만으로 빼고 있기 때문에, 저는 매일 아침 그에게 방탄커피를 타 주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요.

몇달 전 저는 그가 진심으로 곧 병사할 거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약도 먹고 살도 빼고 있어서 살아나고 있어요.

한달 약값 4만원 정도가 아깝다고 약을 잘 안 챙겨 먹기는 하지만요.

고혈압, 당뇨, 천식 판정을 받았거든요.

100kg만 안 넘었으면 좋겠다.

저도 많이 건강해 졌어요. 홈 트레이닝 하곤 했답니다.

저는 여전히 백수인데, 때문에 집안일이라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의 밥대신 과자, 물대신 음료수에 걸핏하면 피자 치킨 시켜 먹던 식습관을 고치니 좀더 질 좋은 식품을 먹을 수 있어서 저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는 10kg 감량할 때마다 한 판씩 시키곤 해요.

백수라서 빚은 늘지만 사회생활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마음은 풍족하네요.

전체 1

  • 2020-08-25 09:11

    Amoxil Dosing Dattgymn [url=https://artsocialist.com/]Cialis[/url] CigAnagini Prise Cytotec Loalge cheapest cialis online thehelitty Order Topamax Online Payp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