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증상을 적으시면 됩니다. (로그인 X)
마음이 편안해질 거에요.
때때로 다른 분의 증상에도 힘이 되어주면 어떨까요?

(스팸 게시글이 가끔 뜨는데 적발시 IP 차단합니다.)

제목
슬슬 봄이 오는지 낮에는 따뜻한 바람이 부네요.
작성자
운동을 하고싶은 아람
작성일
2019-02-23 17:17
조회
1112
답변완료

정신과에 다녀왔어요.

 

원장님은 여자는 안그래도 생리를 해서 피를 흘리는데 피까지 뽑아대면 빈혈로 큰일 난다고 했어요.

자살희망자 동맥IV에 대해서도 얘기했는데 그러면 저는 살인자가 된다고 했어요.(당연한 얘기)

쓸데없는 생각 하지 말고 정도를 걸으라고 하셨어요.

먹은 음식이 마음에 안 들었다면 다음에 좋은 걸 먹으면 되지 굳이 당장 토하거나 자해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어요.

그 외의 다른 특이사항은 없었기 때문에 약은 그대로 받았어요.

 

그 날 저녁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친구에게 금전적 도움은 3월달까지만 해 주고 더 이상 안 할 거라는 게 주 내용이예요.

그런 결심 하게 된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길어서 굳이 얘기하진 않을게요.

어머니가 말씀하신 대로 일기에 정리해 놓고 보니 친구 욕 뿐이거든요.

 

저는 요즘 배가 너무 나와서, 인바디 체중계를 샀는데

애인이 175.7kg이 나왔어요. 저는 60kg이예요. 우리 어쩌면 좋아요?

전체 2

  • 2019-03-13 19:47

    아 음.. 일이 많아 답변이 많이 늦었어요!!

    헉..! 아람씨는 괜찮은거 같은데, 애인분은 꼭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꼭이요..ㅠㅠ

    친구는 이제 내버려두세요. 굳이..

    아람씨의 에너지를 낭비하진 마세요.

    할 만큼 했으면 된거에요!!


  • 2020-08-22 08:10

    Acquista Cialis Generico Online Dattgymn [url=https://biracialism.com/]Cialis[/url] CigAnagini Augmenten Vs Keflex Loalge Cialis thehelitty Pildora Propecia